'설문'에 해당되는 글 2건
2009/11/22 17:22
[토양이잡담]
2주년 기념 설문 조사 결과! polldaddy의 엄청난(...) 페이지 로딩 속도 때문에 설문을 포기하신 분이 무려 7분이나 계셨다는 안타까움이. ㅠㅠ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답해주신 분들, 진정한 용자이십니다. (^^)b
먼저, 제 블로그를 알게 된 계기, 입니다. 이건 좀 의외였는데, '기타'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다가 그 종류도 다양해서..-_-; 무어라 정리하기 어려웠다는.

블로그의 글을 읽는 방법은, RSS가 압도적이었습니다. 새 글 확인 후 블로그로 직접 들어오든, 아니면 그냥 RSS로 받아보는 것이든 말이지요.

마음에 드는 카테고리를 묻는 질문에서는, '책'과 '잡담'이 박빙의 승부를! (...) 하지만 '기타' 의견이 더 많았어요.

'기타'에는 무려 '먹는 이야기'라는 응답(!)도 존재했습니다. -_-; '설문하러 와서 못 봤다'는 안타까운 응답도... 삐치도록 하겠습니다. (응?)

이 블로그가 좋은/혹은 싫은 이유가 있다면? 이라는 질문. 사실 이건 좀 급조한 질문(...)이라 설문을 띄워놓고는 꽤 후회하기도 했지만, 생각 이상으로 훈훈한(!) 응답들이 많았어요. '토양이 블로그라서 좋다'는 응답도 있고! (>_<)


건의사항으로는, 역시, '부지런해져라!'는 응답이 가장.... (그게 가장 많이 나올 거란 걸 알면서 왜 굳이 집어넣었는지;;;) 하나하나 읽으면서 마음이 참 아팠더랬습니다. 흑. 그리고 'be the more brightly'라는 응답도 있는데, 얘야. 그건 불가능해. -ㅅ-;

마지막 질문인 '추천하는 책'에서, 세상에나, '신학대전'을 라틴어 원전으로 읽으라는 응답이 있었.....Orz. 그러고 보니, 올 여름, 제게 라틴어를 가르쳐주시겠다던 어떤 분이 배를 째버리는(!) 바람에 지금까지 까막눈 상태. 암튼,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, 제게 '신학대전'을 교재 삼아 라틴어를 가르쳐주시는 건 어떨....(먼산)
먼저, 제 블로그를 알게 된 계기, 입니다. 이건 좀 의외였는데, '기타'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다가 그 종류도 다양해서..-_-; 무어라 정리하기 어려웠다는.
블로그의 글을 읽는 방법은, RSS가 압도적이었습니다. 새 글 확인 후 블로그로 직접 들어오든, 아니면 그냥 RSS로 받아보는 것이든 말이지요.
마음에 드는 카테고리를 묻는 질문에서는, '책'과 '잡담'이 박빙의 승부를! (...) 하지만 '기타' 의견이 더 많았어요.
'기타'에는 무려 '먹는 이야기'라는 응답(!)도 존재했습니다. -_-; '설문하러 와서 못 봤다'는 안타까운 응답도... 삐치도록 하겠습니다. (응?)
이 블로그가 좋은/혹은 싫은 이유가 있다면? 이라는 질문. 사실 이건 좀 급조한 질문(...)이라 설문을 띄워놓고는 꽤 후회하기도 했지만, 생각 이상으로 훈훈한(!) 응답들이 많았어요. '토양이 블로그라서 좋다'는 응답도 있고! (>_<)
건의사항으로는, 역시, '부지런해져라!'는 응답이 가장.... (그게 가장 많이 나올 거란 걸 알면서 왜 굳이 집어넣었는지;;;) 하나하나 읽으면서 마음이 참 아팠더랬습니다. 흑. 그리고 'be the more brightly'라는 응답도 있는데, 얘야. 그건 불가능해. -ㅅ-;
아프지 않도록 하겠습니다^^
마지막 질문인 '추천하는 책'에서, 세상에나, '신학대전'을 라틴어 원전으로 읽으라는 응답이 있었.....Orz. 그러고 보니, 올 여름, 제게 라틴어를 가르쳐주시겠다던 어떤 분이 배를 째버리는(!) 바람에 지금까지 까막눈 상태. 암튼,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, 제게 '신학대전'을 교재 삼아 라틴어를 가르쳐주시는 건 어떨....(먼산)
'(네가) 써라'는 응답도 잊지 않겠.... -_-+
그리고, 책을 권하는 데에, '자격' 같은 게 어디 있나요. 더군다나 xx님, 문학 전공자이시면서 제게 그런 말을 하시면 전 정말 부끄러워 뒈져버릴 거라능. ㅠㅠ
내년 설문은, 질문들을 좀더 다듬어서 재밌게 해봐야겠습니다.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! :)
2009/11/12 23:48
[토양이잡담]
주인장의 게으름에도 불구하고, 어느 새 이 블로그도 개장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. (어쩐지, 기특하다고나 할까요. -_-;)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, 설문을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. (푸그 님 따라 하기;) 간단한 질문들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참여해 주시길. ^^ 물론, 설문에 관계된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블로그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자료로 쓰일 뿐이며, 설문 조사가 끝나면 나름의 결과를 올리도록 할게요. :)
덧) 1주일 동안 진행할 예정입니다. 즉, 11월 13일(금) ~ 11월 19일(목)!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