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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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그렇게 사는 거지 2011/07/29 00:29
정말 리얼리 혼또니 간 만에 들러봤다.
첫 포스트만 보고 여삼추를 새삼 느끼네... 결국은 잘 지내고 있냐? 이 한 마디겠지만. ㅋ
언제나 그렇듯, 너의 가능성과 열정. 그리고 내맘대로의 교집합으로 위안을 받았던 마음을 담아 외쳐본다. 잘 살고 있지? ㅋㅋ 여하튼 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좋다.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.
넌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아닌지 자신이 없어질 때 여러가질 반성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. 칭찬이다. ㅋ
언젠가 "오빠한테 하대를 했었는지 안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"는 너의 멘트에 소심하게 글 하나 남겨본다. ㅎ - 호준
뱀발. 강한 경주마는 언제나 '대차'로 이기지만, 훌륭한 경주마는 '코차'로 질 줄 아는 법. 여유 좀 가져라. 넌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잖어. 포스트에서 조급함과 스트레스가 엿보인다. (노파심 ㅎ)-
토양이
2011/08/05 11:40
도,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냐;;
누구에게나, 본인은 도저히 가 닿을 수 없는 개념이 몇 가지쯤 있는데 내겐 그중 하나가 '여유'인 듯. 도대체 그게 뭔지 모르겠다는. 아마 앞으로도 나와는 인연 없지 싶고.
뭐 암튼, 얼굴 좀 봅시다, 이 양반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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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맹이삼촌 2011/01/05 18:18
안녕하시옵니까. 편두통은 좀 나아지셨는지요. 저도 20년전에 몇달에 걸쳐 편두통에 심하게 당한 적이 있어 그 고통을 잘 압니다. 그때 제 심정은 두개골을 깨서 뇌를 쫙쫙 펴고 싶었다능.... 음 갑자기 호러물이 되었군요.
저는 요며칠 어깨 인대가 늘어나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. 지금은 많이 나아졌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하러 들렀습니다. 이 추위가 좀 가시면 형X형이랑 해서 또 같이 놀죠.
(맨날 부도수표만 날리지만-_-;)
그럼 또 들르겠습니다. 꾸벅 _-.-_-
토양이
2011/01/12 18:46
흐아아. 제가 무려 1주일 뒤에나 이 글을 본 셈이로군요;
편두통 때문에 3~4일 정도 호되게 앓았습니다. 생각 이상으로 무서운 질병이더군요. 저는 아픈 일부분을 댕강 도려내고 싶었...
날이 좀 풀리면 뵈어요. 누구 만나기가 두려워지는 그런 날씨의 연속입니다. 건강하시고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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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lly*
2011/01/01 09:33
토양이니 잘 지내시는거죠?
하도 적조하여 간만에 안부인사차 들렀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.
저는 신년일출도 회사에서 보고 아직 집에도 못 가고 있다죠. 새해 출발이 늘 이러니 일이 잘 풀릴리가 있나. -_-;-
토양이
2011/01/02 17:06
앗, 오랜만이에요, 샐리 님!
샐리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.라고 하고 싶지만
어째서 새해 첫 일출을 회사에서 맞이하시는 건지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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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양이
2010/12/23 13:36
...확인사살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이었군요. (털썩) 그런데 아마도 어쩌면 뵈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. (저는 왜, 당연하게도 연구실이 n동에 있었다 생각했는지...) 전 2005년 가을부터 2007년 겨울 무렵까지 2n동 4층에 있었습니다. (n이 몇인지는 아시겠지요?^^)
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은가, 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. 약간 지나친 흥미 정도를 갖고 있다는 게 가장 정확한 상태일 듯도 하고요. 여러가지로, 고민 중이기는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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