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펌] 차분하게 약속을 깨뜨리다

All your broken promises,
they shine like shattered stars
scattered in the inky night sky,
so beautiful to watch.

그대가 깨뜨린 약속들,

부서진 별 같이 흩어져
어둔 밤 하늘에 빛나니,
참 아름다와라.


넘넘 사랑하는 이웃 블로거, 봄녀 님의 자작시를 (원저작자의 허락 하에^^) 퍼왔다. (사실 '봄녀 님'이란 호칭은 올바른 게 아닌데, 언젠가부터 이게 입에 익어버려서 내멋대로 봄녀 님이라 불러대고 있다.)

보기에 아름답기라도 하다면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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