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 하나

있는 대로 너덜너덜해졌을 때 찾게 되는, 노래. 히라하라 아야카(平原綾香)의 '아시타(明日)'.
얼마 전에 임형주가 '하얀 이별'인가 하는 제목으로 국내에서 발표했던데, 내 귀엔, 내 마음엔 역시 원곡이 더.



어느 하나 녹록한 게 없다.
아무것도, 내 것이 아니다.
그 무엇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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