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1/11 15:27
[토양이잡담]
오늘이 1월 11일이니, 대략 앞으로 한 달 정도는 일 외에 거의 아무것도 못할 듯. 2월 중순에 마감인 중요 프로젝트가 있어서, 이제 정말 발등에 불떨어졌음. 야근과 주말출근이 두 팔 벌려 기다리고 있는 한 달이 되지 않을까 싶다. 모든 걸 포기하고 일에만 전념해야. 짜증내지 말고, 속앓이하지도 말고, 제발 무사히 끝냈으면 좋겠다.
그러니.
책 이야기가 올라오지 않아도, 게으르다고 절 나무라지 말아 주세요. ㅠ_ㅠ
(언젠 부지런했다고...;)
덧) 살아남기를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....
그러니.
책 이야기가 올라오지 않아도, 게으르다고 절 나무라지 말아 주세요. ㅠ_ㅠ
(언젠 부지런했다고...;)
덧) 살아남기를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