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전체 (170)
책과책읽기 (61)
토양이잡담 (57)
일본이야기 (30)
음식및기타 (21)

rss


슬프고 무섭고 아련한 -..
반디앤루니스(Bandi & Lu..
[릴레이] 내게 책은 [자..
異彩가 꿈꾸는 경험적세..
[릴레이] 독서란 '여행'..
Greenday on the road
[릴레이] 나의 독서론
영민C
종착역에서 만난 [릴레이..
가장 힘든때 무엇을 결의..
2009/05/23 22:59
한 때는 희망이었던 사람.
지지했고, 비판했고, 실망도 했지만
그래도 '그 자리에서 나름의' 최선을 다했을 것이라고 여길 수 있었던 사람.

'명복을 빈다'는 말이, 너무나 한심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지지만
부디,
편히 눈감으셨기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