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13 11:30
[책과잡담들]
어제 회사 식구들이랑 점심 먹고 올림픽공원가서 늦가을을 담아 왔다. 그리 많이 찍지도 않은데다 마음에 드는 사진도 딸랑 두 장이라 포스팅이랍시고 올리기 민망하기는 하지만. (게다가 편집장님이 사진 보고 비웃고 갔다는!!!) 올해 가을은 이랬었구나, 싶은 흔적을 남겨두어야겠다 싶어 올려본다.
낙엽 밟을 때의 경쾌한 소리도 참 오랜만.

호수에 비친 하늘이 파랗다.

그리고 이건 요즘 우리 사무실에서 뒷모습 전문 사진가(!)로 부상 중이신 레이님 작품. 앞으로는 뒷태에 신경 좀 써야겠다. =)

이번 가을, 행복하게 보내셨나요? =)
낙엽 밟을 때의 경쾌한 소리도 참 오랜만.
호수에 비친 하늘이 파랗다.
그리고 이건 요즘 우리 사무실에서 뒷모습 전문 사진가(!)로 부상 중이신 레이님 작품. 앞으로는 뒷태에 신경 좀 써야겠다. =)
왠지 모르게 착해보이는 토양이.
이번 가을, 행복하게 보내셨나요? =)
